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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자유기고가 컬럼] 8시방향으로 여행을 떠나다
작가 소개
컬럼리스트: 와나캣
ㅡ게으른 인간의 얼렁뚱땅 여행기
ㅡ혼자 살겠다며 바둥거린 에피소드
ㅡ살아 숨쉬는 이야기
ㅡ잠시간의 휴식의 위한 즐거운 여행 라이프
www.wannacat.co.kr
외롭지 않는 밤을 만들어 준 곳에 대한 감사.
2006-05-13
<LONELY planet>-전 세계 backpacker들에게 bible과 같은 존재. 그 책 하나면 세계 어느 곳에 있어도 두렵지가 않다던 그 엄청난 책은,...  
웅장하고, 호화찬란하고, 거대한, (시안)
2006-04-14
크리스토퍼라는 웅장한 이름을 가지고 있는 폴란드 출신 할아버지(아무리 자기가 사십 대라고 해봐야 내 눈에는 영락없는 육십...  
옛도시의 희미한 기분
2006-04-14
시안 시내 곳곳에는 병마용(진사황 무덤을 병마용이라고도 한다)의 모사한 작품들로 가득하다. 막 축제가 시작한 시안은 관광...  
다시 중국, 목표는 빨리 이 곳을 떠나는 것.
2006-04-01
다시 중국이다. 몽골리아는 미친 듯이 추웠는데 어찌된 것인지 더워 죽을 것 같다. 이런 식의 전환에 아직은 익숙하지 않다. 러...  
세상의 마지막 로망이 살아 있는 나라의 마지막.
2006-03-27
몽골리아는, 지금까지도 한참을 블라블라 떠들어 댔지만, 여행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큰 깨달음을 준 곳이다. 서바이벌에 대한 ...  
카우보이처럼 말타기
2006-03-12
브로크백마운틴이라는 영화를 보는 내내 머리 속을 맴돌았던 것은, 나에겐 이름조차 생소한 와이오밍이라는 곳과, 몽골리아의 ...  
남의 고생기는 언제나 재미있다.
2006-03-04
몽골을 여행할 때의 나의 행색은 가관이다. 사람이 몇 일 씻지 않는다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초라한 행색이 되는 것을 이제야 알...  
360일 푸른 하늘의 나라, 몽골.
2006-02-26
결론적으로 말하자면, 나는 내가 기대했던 그 이상으로 몽골에서 만족을 느꼈다. 그것이 살이 몇 키로 빠질 정도의 힘든 경험이...  
꿈의 나라든, 어디든, 실수의 연발.
2006-02-18
맨 땅에 헤딩 하기 시작 한 지 오일째, 계속적인 사건 실수의 연속이다. 곰도 구르는 재주는 있다고, 그나마 사람에게 잘 보이는...  
몽골리아 가기 전날
2006-02-11
베이징 역이다. 사람이 정말 많다. 한국처럼 좁은 공간에서 사람이 많으면, 이 나라 좁으니 별수 없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..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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